doughroom Hanam

사람들의 일상을 담기 위한 제2의 무대 ‘doughroom’

스와니예가 ‘작품을 즐기는 공간’ 이라면, 도우룸은 ‘일상을 담는 공간’ 이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완성된 이준 셰프의 생면 파스타를 중심으로 다양한 양질의 요리를 일상 속에서 즐기고,
그들의 삶 속에 하나의 흔적으로써 남길 바랬다. 생면을 만들어내는 도우 테이블을 중심으로, 파스타를 담은 쇼케이스와 그를 통해 보이는 역동적인 주방을 언제든 쉽게 다가서서 바라볼 수 있다.
‘doughroom’ 은 음식과 식재료의 진정성을 담고, 지역민의 삶 속에 존재하는 식문화 공간이다.

Category
Interior, Service Design, Branding

Classification
Restaurant

Location
Hanam, South Korea

Client
Lee Jun

Timeline
2016

Size
180 ㎡

Photographer
Studio Wri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