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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공간의 재구성 – Magazine Chaeg
[Photo Interview] 공간의 재구성 스튜디오 라이터스 대표 김영래, '작가란 무엇인가' 김지영 에디터 jyoung@chaeg.co.kr 2019. November [홈페이지에서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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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ook] 고객의 경험까지 생각한 공간 디자인 – fol:in
[Story Book] 고객의 경험까지 생각한 공간 디자인 김영래 스튜디오 라이터스 대표 at fol:in Study 2019. May [스토리북 전문보기] “한장의 사진은 오직 하나의 장면을 보여주지만, 잘 짜인 스토리는 한 편의 드라마가 됩니다. 공간을 구성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간 속 스토리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단지 하나의 장면을 넘어서 더 큰 드라마로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_ 김영래 스튜디오 라이터스 대표 공간을 채우는 것은 무엇일까? 흔히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 등 눈앞에 보이는 것을 공간의 전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이는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공간에는 그곳에 속하는 사람들의 삶과 이들이 보내는 시간이 온전히 녹아 있다. 공간을 채우는 과정에 섬세한 디테일과 철저한 기획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 있다. 단순히 보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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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 Winning] 2019 James Beard Awards
2019 James Beard Foundation Restaurant Design Awards - 75 Seats and Under WINNER - Studio Writers 'ato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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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셰프의 공간에 ‘숨’을 불어 넣다. – Hotel&Restaurant
[Dining Creator] 셰프의 공간에 ‘숨’을 불어 넣다, 스튜디오 라이터스 김영래 대표 노혜영 기자 hrdining@hanmail.net 2019.05.07 [홈페이지에서 기사보기] 셰프의 꿈을 한 번도 놓친 적 없던 청년이 요리를 전공하고선 돌연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됐다. 셰프의 작업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조력자의 삶은 셰프들을 존경의 눈으로 다시금 바라보게 한다고. 셰프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것은 한때 셰프를 꿈꿔왔던 젊음의 밑천이다. 스와니예, 옥동식, 뉴욕의 아토믹스 등 유명 레스토랑의 디자인을 도맡아 호평을 받고 있는 5월호 다이닝 크리에이터의 주인공. 셰프가 아닌, 디자이너로서 삶을 개척한 스튜디오 라이터스 김영래 대표의 이야기다. 공간은 사람을 대변한다. 스튜디오 라이터스에 첫 발을 들였을 때 와 닿던 정돈되고 차분한 느낌은 인터뷰 내내 이어졌다. 절제되면서도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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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Review] atomix nyc
Q. 첫 해외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주겠나? A. 우연한 기회에 JP와 Hand Hospitality로부터 의뢰가 왔다. 당시 해외 프로젝트를 진행할 특별한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는 아니었다. 하지만 뉴욕은 내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는 도시였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기로 마음먹었다. Q. 뉴욕에서 머무르며 프로젝트를 진행했나? A. 클라이언트와 협의하여, 기본 설계를 뉴욕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가장 많은 대화가 이루어져야 할 단계인데, 아무래도 거리 상의 제약과 시차가 있기 때문에 2주간 뉴욕에서 머물며 초반 계획을 잡았다.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남은 설계를 진행했다. 이후 설계 내용을 협의하고, 실행 계획을 잡는 일들은 화상 통화로 관계자들과 함께 의견을 주고받았다. ㅤ 11월부터 철거를 진행했고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즈음 다시 뉴욕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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